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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삭제되어 보니 제목을 잘못 작성해서 그런가 보네요.
그리고 보라접견한지 벌써 한달 이상이 되었는데 지금 보니 쉰다고 하네요.
이후 복귀할 수 있어 후기를 남깁니다.
주로 주말을 이용해 건마를 이용하는데 이날도 오전 10시에 주로 가는 곳에 예약전화 돌림.
원하는 관리사는 이미 예약 만땅...오후 4시 넘어야 가능하다는 ㅠㅠ
다들 대단합니다. 오전 일찍 부지런하세요.
어쩔 수 없이 썸으로 연락했는데 여기도 오전은 없고 오후 보라, 여진이 있어 글래머 스타일인 보라로 예약.
와꾸는 중간정도, 나이는 30대 중반 정도로 프로필과 비슷.
가슴은 C~D컵 정도로 글래머 스타일이고 글래머 스타일인데 뚱은 아니고 피지컬이 좋은 스타일.
우선 스타일은 말은 많으나 애교 많은 스타일은 아님.
약간의 경상도 사투리의 시크한 스탈 매니저.
말이 많아 분위기에 집중하기 어렵다 싶기도 하고...
처음 서로 어색한데 이런저런 가벼운 대화가 필요하긴 한데 이게 너무 긴 느낌이 들어 대화하러 왔나 싶은 느낌도 들어요.
그리고 이때 붙어서 서로의 터치를 즐기는 스타일인데 이런것도 좋아하지는 않아 보여요.
사워 후 기본적인 루틴이 없어 보였고, 배드에 업드리니 당황 하더라는...
마사지는 거의 없어 약간의 마사지 받고 싶고, 시체족인 사람은 패스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오히려 보라가 시체족처럼 보일 정도니까요. ^^
배드에서는 프리스타일인데 서비스 받는것 보다 내가 적극적으로 물빨, 보빨, 연애하는 것이다 보니
내가 널 공략해서 풀고 가겠다는 분은 좋겠지만, 서서이 달아오르는 스타일이신 분에게는 맞지 않을 듯 합니다.
전 처음에 서비스로 워밍업 받은 후 나서는 스타일인데 나하고는 맞지 않어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을 받았죠.
필콘에 활어 반응은 덜 하지만 쪼임은 강한 정도는 아니지만 나쁘지 않은 정도였어요.
피지컬도 좋고 뱃살도 많지 않아 이런저런 자세 변화에도 보기 좋아요.
결론은 중간정도의 미드와 와꾸, 애무받기 좋아하는 스타일로 능동족에게는 좋은 선택일 수 있으나 시체족인 분에게는 불호일 듯 싶습니다.
보라 그만뒀다고 하던데 쉬는건가요?
좋은 매니저들은 오래 해여죠 후기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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