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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저나하니 근무자들이 요새 적어서 들쭉날쭉
세은씨가 간만에 출이라 예약합니다
예전에 본적이 잇는지라 혹시 기억할까 하며 입성합니다
사장님같으신데 전에 계시던 실장님들보다
더친절하고 편안히 해줍니다 이점은 정말좋더군여
세은씨 들어와서는 예전에 본거인데도 기억을해주네여
흡연자라 세은매는 전담을하고 저는 담배를피며
짧은치마에 위에는 셔츠를입어서 약간 사회초년샌같은 복장이네여
예전 플얘기를하며 같이 기억을 더듬어봅니다
플레이에 들어가니 ㅇㅋ과 ㄲㅃ을 마구마구해주네여
야한말과 속삭이면서 성향이잇는매니저라
자꾸 리드를하려하네여 이점은 좋앗습니다
그렇게 계속된 풋잡과 음흉한말을들으며
플레이중 쌀꺼같으니 싸지말라고 계속 멈추네여
그러다 도저히 못참을꺼같아서 발사합니다
발사후 같이 담탐을 하면서 서로 플얘기를하며
마무리후 나왓네여 항상즐달하는 실루엣입니다
어린 상큼한느낌을 받고싶으시다면 세은씨 추천요
재밌는 글 잘 봤습니다.
페티쉬는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용어부터 좀 어려워서 진입장벽이 좀 있네요.
언젠가는 함 가봐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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