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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스다방 연락처 달라고 하거나 교환하자고 쪽지 보내는 사람들 있을까봐 익명으로 글 남깁니다
말로만 듣던 식스다방 가 봤습니다
갔더니 문이 잠겨있었고 20~30여분 있다가 봤습니다
안에 누가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아무도 없어서 문을 잠가놓은 것이었습니다
나이는 생각했던 것보다는 조~금 어려보였습니다
들어갔더니 지금 안 된다고 이따가 전화하면 오라며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알게 됐습니다
전화가 왔고 도착했는데 전화하기 전보다 목소리를 귀엽게(?) 하면서 얘기를 나눕니다
샤워를 하고 오는데 옷을 다 벗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허리 쪽에 부항 자국으로 추정되는게 보여서 좀 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서 있는 상태에서 빨아주고, 누워있는 상태에서 한 번 더 빨아줬습니다
시간 내상 없다 그래서 오래 빨아줄줄 알았는데 그렇게 길진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본격적으로 하는데 뭔가 합이 잘 안 맞는게 느껴집니다
자세도 잘 안 나오고 그 분도 힘들어하고..
키스를 했는데 담배 피냐고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흡연자라는게 느껴집니다
저는 비흡연자라서 이 부분이 좀 불편했습니다
하다가 안 나올거 같아서 그 분이 제 젖꼭지를 빨아주고 키스를 한 번 더 하면서 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착하긴 했는데 합이 안 맞아서 다음에는 안 볼 거 같습니다
안 맞을 수도 있지 비공을 찍고 난리
식스는 식스죠 ㅎㅎ
이상허게 안가야지 싶다가도 어느순간 가볼까 생각이 들더라는 ....
궁금증은 해결됐으니 저는 그만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문을 두드리셨나요? 저는 저번에 잠겨있어서 그냥 돌아나왔습니다
문 손잡이 몇 번 돌려봤다가 인기척이 없길래 밖에서 기다렸는데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거 보고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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