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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게 얻게된 w의 무료권을 사용해서 방문했습니다.
그동안 못봤던 매니져로 보고 싶었는데 출근부를 보니 벨라가 보이더라구요.
맏고보는 w의 매니져들인 만큼 안심하고 벨라를 예약하고 보러갑니다.
무료권 인증을 거쳐 티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기다리던 벨라가 입장합니다ㅎ
오우 여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미녀가 들어오네요.
처음 보는 초객이지만 마치 오랫동안 봐온 지명처럼 친하게 대해준 그녀..
한타임이 순식간에 증발한 순간이었네요.
역시 w는 누굴봐도 평타 이상은 가는것 같습니다ㅎㅎ
저도 재접해서 후기쓸려고 했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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