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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놈이랑 술한잔먹고 간단히 어디땡기는데 없나 고민중
오랜만에 셔츠룸 다녀왔습니다 담당 태수부장이셨구 다른 구좌들과 달리
웨이터진행 전혀없고 직접 다 처음부터 끝까지 응대해주시는게 너무좋네요
조금 기다리고있으니 언니들 입장 한 10명 정도 본거 같습니다.
그중에 저는 수영이 초이스 친구놈은 은지라는 언니 초이스했네요
수영이는 가슴이 엄청크고 얼굴도 까무잡잡섹시한 느낌인데 완전 최고네요
셔츠벗겨보는데 몸매는 사기에 몸매만 감상해도 시간 다 갈정도로 좋은데 마인드도 하드하고
먼저 신나게 분위기 업해주고 놀아주니 너무 좋았습니다 간만에 룸에서 논거치고는 정말 재밌게 놀아 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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