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과 한국인 중에서 우선 한국인 처자를 보려고
혜원이 예약하고 실장님 안내받아 미로같은 곳을 지나서 입장했어요.
샤워실은 따로있고 씻고 방에서 기다리니 혜원이가 들어와요
제법 큰 키에 늘씬하면서도 가슴은 제법 있고
긴 머리에 청순한듯한 이쁘고 어린 와꾸를 지녔어요
혜원이가 조신하게 인사하고 마사지부터 받아봐요
마사지 실력은... 음... 나쁘지않은 그냥 기본적인 실력같아요 ㅎㅎ
그런데 서비스 부터는 사람이 확 달라지네요
똥까시부터 정말 열정적으로 파고들면서 정성들여 해주네요
애무도 바짝 달라붙어서 빨아주듯이 혀를 핥고
비제이도 리듬타듯이 기분좋게 빨아주네요.
청순한 와꾸와는 반전 하드한 서비스에 더욱 흥분되고요 ㅋㅋㅋ
여상부비부비는 열심히는 해주는데 움직임이 약간 어색해도 귀여워 보였네요 ㅎㅎ
남상부비부비로 하는데 혜원이 반응이 아주 활어네요
신음도 뭔가 꼴리는 분위기로해서
앗!하는 순간 발사되버렸어요 ㅎㅎ
건마에 이런 스펙과 와꾸를 지녔다는게 신기하고
조만간 혜원이 또 볼 생각이네요~^^
혜원이도 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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