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어제 오후 첫타임에 다녀왔어요
맞네요 중독 미라한테 중독이 되고말았어요
몸매좋고 마인드 좋고 성격좋은 삼박자를 고루갖춘 미라에게
중독이 되었습니다
미리 간다고 연락을 해놨기에 노크도없이 문을 불쑥열고 웃으며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얼굴을 잡고 키스를 퍼붓네요
뭐냐? 들어오자마자 정신을 쏙 빼놓고 그러냐~~ 막웃네요
오늘은 마사지도 받아보는데 손장난을 심하게 합니다
마사지 받다가 풀발기가 되니 엎드려 있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러니 마사지는 하는둥 마는둥하고 바로 본격활동에 들어갑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훌터 내려가고 다시 올라오고~~
그리고 레스링의 빠떼루자세 참~~이게 죽이는 자세입니다
손과 입을 이용한 애무는 정신이 혼미해질무렵 스톱을 시키고 공수교대
이번엔 미라가 활어가 됩니다 미라는 보빨에 파닥파닥 활어가 됩니다
양쪽 발바닥으로 제 등을 속사포처럼 치면서 그리고 튕겨저나가며 부들부들 떠네요
이제 클라이막스를 향해 갑니다
하비욧을 하며 클리를 건드리는지 난리가 나며 저도 끝을 냅니다
숨을 고르며 누워있으니 수건으로 닦아주네요
시간이 남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며 다음을 기약합니다
다음주에 또다시~~~~
미라양 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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