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평택에 일있어서 아침에 미군부대근처에 갔는데 오후로 일이 미뤄졌네요
서울 다시갔다 오기도 애매해서 시내 나가서 아침먹고 차에 좀 누워있다가 잠이 안와서 어플뒤져보니 넘일러서 그런지 맹탕입니다.
10시반쯤 즐톡에 대딸하나 뜨길래 쪽지 날려보니 답장이 바로바로 오네요
이동 안하신대서 처자 산다는 아파트 네비찍고 가서 만나서 지하주차장에서 거사를 치뤘읍니다
의외로 성격쿨해서 이것저것 잘들어주긴하는데 밑에가 약하다고해서 골뱅이는 약간만했읍니다
보빨은 패스해서 보징어는 잘 모르겠는데 가슴은 씨컵이래는데 핼미젖이네요
이쁜 가슴 만지는거 조아라 하는데... ㅠㅠ
싼맛에 뽑기도 했고 차 대딸치고 썩 나쁘지는 않치만 일부러 찾아갈 맘까지는 안생기네요
자주 한다고 하니까 또 필요할때 어플로 만나기로 했읍니다
평택 산수화 아파트이니 지역분들 보신분들도 꽤 있을듯 합니다.
담배쩐내에 엄청별로
산수화면 안성 공도 쪽인가요?
고것 참 땡기긴 하네요.
대딸 말고 떡은 안하나요?? 예전 산수화에서 만나서 지하에서 했었는데 .. 나중엔 집에서 하자고 했는데 동생인지 오빠인지 있어서 나왔던 기억 ㅋㅋㅋ
저 볼때는 요즘 차 간단만 구하는거 같던데요
떡도 네고만 잘하면 가능할거같은 분위기이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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