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당고개역 지나가는길에
88당방 이라고 들어갔어요
딱들어가니 70정도 되보이는 큰언니
그냥 나오기뭐해서 녹차한잔먹고나왔구요
나오는길에 중앙커피라고있어 들어갔어요
높은칸막이와 사람도 없어서
그냥 녹차 한잔 시키 놓고 이야기좀하다가
슬쩍 물어봤더니 자기는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좀더 지켜보다 허벅지 슥만졌더니 제꺼를 만지네요
그래서 다시한번 떠봤더니오케이 하더라고요
가격은 그냥 5만원 쥤구요
나이는 60안되는거같아요
약간 통통 몸매
골뱅이 슬슬 파니 물은 잘나오네요
하기전에 아랫도리 씻어 달라고하니 씻고오네요
쪼임은 별로였고 정자세 유지하다 뒤로 마무리
할줌마 메니아치고 젋은거같아요
수락 천사에비하연 젊죠 ㅎㅎㅎ
요즘은 은성가기전에 당고개주변
찿아보고 마지막에 은성으로 가보려고요
할줌마 메니아 입니다
상계동은 여관바리없나 존나 궁금 상계역이나 근처있으면 대박인데 40대후반 여관바리면 매일가는디 ㅎ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혹시 88다방 위치즘 가르켜 주실수 있나요??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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