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해서 어떤매니저가 평이 좋아요 물어보니까 유나가 괜찮다고
유나 보시라는 실장님말씀에 유나로 예약하고 보고왔습니다
들어가니 몸매 괜찮았고 얼굴도 나쁘지않고 성격이 일단 좋아보였습니다.
딱봐도 착해보였고 잘 앵기는스타일? 한국말도 좀 해서 소통하는데 문제없었습니다.
샤워도 같이하고 장난도치면서 하니까 더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침대위에서 이제 스타트를끊었는데 서로 애무해주면서 애인처럼 ㅎ
시간 그런거에 쫒기듯 하는게아니라 애인처럼 하면서 했습니다 ㅎㅎㅎㅎ
이런거 좋아하는데 잘 맞춰주는 유나한테 고마웠네요 ㅎ
덕분에 마지막까지 기분좋게 물뺴고 나왔습니다.
유나한테 다음에 또온다고 하고 다음에 올때는 커피사가지고온다하고 나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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