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파트너 "별이" 하얀피부에 귀여운 강아지처럼 생긴아가씨
좀 마른듯한 몸매지만 그래도 옷빨도 잘 받고
어떤 남자라도 지나가면서 다시 보게 되는 언니정도입니다
같이 간 친구는 저와 정반대 스타일을 조아해서
육감적이고 섹시한 언니로 초이스하네요
스타일이 전혀 겹치는게 아니라서 같이 유흥 즐기면서
초이스로 신경전한적은 없네요
기분좋게 친구와 술 마시며 살짝쿵 터치하니
별이도 잘 받아주네요
기분이 좋아서 팁좀 주고는 매너지키고 술자리 햇네요
분위기 잘 맞쳐주고 적극적이고 뭐든지 해줄려고 하고 ㅎㅎ
노래한곡씩하면서 자연스럽게 부르스도 쳐봤는데
별이가 제품에 앵겨드는데 휴~~~~~
옆에 별이가있으니 술맛도 꿀맛으로 변하고
자꾸 와야될거같은 생각도 들고 이렇게 또 지명언니가 생기나봅니다
친구와 술도 좀 오르고 재밌게 놀다가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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