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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가좌역 대도장은 옛날에나 좀 날렸지 요즘은 퇴물 취급한다고들 하는데 저야 뭐 상관없이 대도장에 누가 괜찮다는 소리 들은 김에 가보기로 합니다
올라가서 지불하고 방에서 기다리는데...티비에 야동 틀어놓고 보고 있던 와중에 침대 옆으로 고개 돌렸다가 웬 시커먼 놈이 절 노려보고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침대 옆에 거울이 붙어 있네요. 어차피 들어와서 불 끄면 보이지도 않는데 무슨 헛짓거리람...
<외모 및 서비스>
김양 들어옵니다. 몸은 마른 편이고 50후 60초 정도로 보이는데 말이 꽤 많네요. 들어오자마자 헤헤 웃으며 제 자지를 냅다 물고 전투적으로 쭙쭙 빨다가 "씻고와서 또먹어야지~" 하며 화장실로 뛰어들어가는 모습 보고는 혹시 약간 정신이 아픈 사람을 여관에서 쓰고 있나 생각도 했었습니다. 뭐 그렇게까지 생각을 하나 싶으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말 많은 거 싫어하기 때문에...
여하간 씻고 나온 김양의 전투애무가 계속 이어집니다. 시간재촉 없이 오래오래 애무해주네요. 중간중간 말만 없었다면 참 좋으련만.
이래저래 해서 콘돔 끼고 집어넣는데 나이에 비해서는 생각보다 조임이 괜찮습니다. 꽉 물고 짜낸다기보단 엄지검지로 링을 만들어서 살짝 잡아주는 정도 느낌? 여하간 이래저래 체위 두세 번 바꿔가며 들이박다가 끝냅니다. 마무리 입청소는 없네요. 내심 기대했던 건데 아쉽습니다.
<총평>
시설은 애매하고, 사람도 약간 애매하지만 좋은 편이라 봐야 하겠습니다.
재접률 40%.
들어오자마자 헤헤 웃으며 제 자지를 냅다 물고 전투적으로 쭙쭙 빨다가 "씻고와서 또먹어야지~"
빨다가 싯고와서 빨고 좋내 ㅎㅎㅋㅋㅋ
가슴이랑 와꾸는 어떤가여
가슴은 작습니다. 와꾸는 불 꺼서 잘 안 보였는데 평균에서 약간 딸리는 쪽 같고요. 솔직히 말해 타인에게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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