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리쪽에서 일보는데 시간이 너무 붕떠서 세종장 방문.
주인아짐 몇년새 늙었네요 ㅋㅋㅋ
금누나 찾으니 그사람 관둔지 꽤 오래됐다고 합니다 ㅋㅋ (18년 초중에 관두었었음 / 18년말에 가니 없었음)
그럼 비슷한 급으로 내상안당하게 해달라니 알았다고 하십니다.
뚱 싫고 통도 싫고, 조선족 싫다 했습니다. 알았답니다.
미친줌마 싫다하니 짜증내면서 삼촌이 이상한거 요구안하면 되자나 하고 짜증냅니다.
알았다 하고 입실 후 씻고 대기하니 40후50초의 중단발머리의 아줌마 입장
키는 60정도이고 슴가는 b정도 되보입니다.
얼굴상태는 중. 나잇살땜에 배가 좀 쳐진거 말곤 그냥저냥 봐줄만한 수준.
애무받고 위에서 마무리 졌습니다.
삼각애무하는데 위에 꼭지는 좀 짧게하더니 아래는 좀 길게해주네요
화양동 쪽에선 그나마 나은수준인데, 오산 여관바리 치고는 하급 수준이네요
현주. 진흥장 당시 에이스 였는데, 혹시나해서 현주 근황 물어보니 다른데서 일한다고만 들었다고 합니다..
세종장엔 네 없습니다.
더운데 시원하게 샤워해서 기분좋고, 욕구풀어 좋고, 붕뜬시간 보내서 좋았습니다.
시간지나도 어떤가 했는데, 역시나 재방문의사 없어지게 만드는곳이네요 ㅋㅋㅋ
화양동 가지마세요
좀 사차원 적 성격 이지만
찾았다. 내 동서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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