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1시 다 되어서 친구랑 2명이서 갔습니다.
길음역쪽 말고 고가도로 아래쪽 입구로 들어가서 돌아다니며 사파리하느데
업소당 언니들 3-4명밖에 없네요
친구랑 서로 안맞아서, 서로 맘에드는데 가서 놀다 나오기로 했습니다.
페이 10입니다.
'
맥주한병 먹고 방에들어가서 놉니다.
키 160정도에 가슴 a컵 처자였는데 헤어가 맘에들어 초이스
애무스킬은 괜찮았는데,, 아래가 터널이 넓네요.
겨우 사정하고 나왔습니다.
물티슈로 닦아주는데 고새했다고 입맞춤정도 해주네요
그러고 나와서 친구집가서 술먹고 둘다 뻗었습니다.
여관바리 가다가 젊은애랑 하니 좋ㅇ른점도 있지만, 지출이 크네요 ㅋㅋ
10만이면 지출이 그리 큰건 아닌디 .... 바리에 비하면 또 크다고도 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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