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가 재밋다는걸 알고 그맛에 살고있네요
안마나 오피갈때랑은 기분이 다르더라구요
술도생각나고 함께마셔줄 여친은 없고... 찾다보니 여진실장님 평이 좋으셔서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되게 예쁜 여실장님이라 놀랬네요
언니들은 정확히 17명정도 보았네요!ㅎ
그중에 맘에드는 언니를 고르라는데...아...누굴골라야할지.. 너무많으니 헤깔립니다^^;
몇명 추천받아서 그안에서 차분히 골라봤습니다
바비라는 이름의 언니초이스~~!나이도 22살에 귀욤하면서 섹시하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슴도 C컵정도에 크고
처음 인사받고 술한잔 들어가고 되게 살갑게 잘해줘서 단둘이지만 그리 뻘쭘하지않게 잘놀았습니다
일단 바비는 중간에 화장실한번안가고 제옆에 딱 붙어서 헌신적인^^
술도 적당히 먹고 은근 야하게 놀아주기도하고 술기운올라오네요 잘놀았습니다^^
바비가 싹싹하게 잘 대해줘서 고맙네요 다음주내로 한번 바비때문에 또 갈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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