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갔다왔는데 지금 쓰네요.
진영장에 가끔 가는데 갑자기 급 생각이 나서 일요일 오전에 갔다왔네요
전에도 봤었는데 정말 착해서 영미 또 불러서 했네요.
영미 나이는 할줌마로 가는 나이로 일반 아줌마 몸매에 얼굴도 그다지 이지만 착합니다.
다른 바리처럼 서둘지도 않고 제가 좋아하는 보빨도 오래 해도 뭐라고 하지 않고 냄새도 없읍니다;
고추도 꽤 오래 빨아주지만 전 역립을 더 좋아해서 제가 빠는 걸 더 좋아해서 영미 같이 착한 바리와 자주 합니다.
그러나 하고 나면 항상 현타 오는건 어쩔수 없네요...
흠.... 궁금한데 아 미치곘네...
다음에 가서 함 봐바야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뚱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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