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후기 본 후 볼 일이 있어 성남 방문 차 들림.
스카이를 먼저 찾아가려고 했으나 이상한 길로 잘 못 들어서서 한참 헤매다 동원파크로 입성
여사장님 청소중 / 쫌 젊던데요?
티아라 있냐니깐 시간이 대략 40분 걸린다함.
손님이 많은듯하여 그래도 먹고 가자해서 버팀.
머리속으론 3만원 사장님 만원 티아라 팁 생각했는데
나도 모륵 여사장에게 4만원 내밈.. 빙신
여사장님 그래도 양심이 있음 5천원 거슬러줌
그렇게 203호서 소중이 깨끗히 닦고 포르노 보면서 대기중
포르노는 어느 업소보다 하드한 영상이었음..
40분넘자 티아라 입성
와꾸는 그렇게 막 이쁘진 않고 그냥 봐줄만
몸매은 마른체형 가슴은 그래도 좀 있구 탱탱함
말투가 차가움. 그래도 몇마디 섞으니 시익 웃으며 잘 얘기 해줌
서비스 받을거냐해서 받을거라고하니
1만원 팁 주란다 그래서 빙신같이 4만5천원 쓰고옴 ㅡㅡ
그렇게 시작된 삼각애무 소중이 빨아제끼는데 잘함
콘돔할꺼냐해서 노콘했음 빨리하면 노콘 가능하다함
그래서 노콘으로 강강강강강하고 나옴
신음 약간해줌 ~
가슴빨기 안되고 암튼 거의 안된다함
원하는거하려면 돈을 더 내면 가능하다하는데 그정도까진 아닌듯 .... 천천히 사랑이 행복이 콜라 접견해봐야겠음. 이상 끝
그래도 그동네에서는 나름 먹을만한 처자죠.. ㅎㅎ
몇번에서 나옴 채널아무리 돌려도 안나오던데
전 갈때마다 티아라가없다는 ㅠㅠ
그래쮸 ㅠㅠ 근데없대요 맨날 흐흑 티아라 보지에 싸질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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