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조 콜라 봉자 행복 캔디 등등 있다 했던거 같고 콜라? 옛날에 한번 본 기억이 나서 불렀습니다.
왔는데 오 이쁘네요. 나이는 30후나 좀 더 정도? 돼보이고 눈웃음도 살랑살랑 귀엽네요. 분명 옛날에 봤을땐 이런 느낌 아니었던거 기억인데 오늘 좋은 일이 있었는지..?ㅋㅋ 서비스는 그냥 형식적인 느낌이고,, 하튼 저도 뭐 기분좋게 스타트하는데 뭔가 궁합도 잘 맞는거 같고 오랜만에 즐달했네요. 몸매는 구릿빛 피부에 큰 엉덩이가 섹시합니다. 뒤치기할 맛 나네요. 허벅지도 튼실하니 남미느낌입니다. 몇번 더 봐야 알겠지만 일단 몸매나 그런거 괜찮지만 성격 털털하니 무정한 느낌 강한 단대에서 상당히 강점이라 생각되네요ㅋ
콜라 40대일거에요 ㅎㅎ 얼굴이 약간 아쉽긴하져
콜라도 못봣었네요 담에볼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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