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을 맞이하여 달린후기 이제사 올립니다.
어제올릴까 했는데, 넘 피곤하고 삭신이 쑤셔서말이져.
다시금 예슬양의 스웨디쉬 마사지가 생각나네여.
한밤중에 달렸기에 참 편합니다.
부평 굴포천 인근의 먹자골목 메카에 있지여.
한밤에도 사람들 졸 많내여.
간단한 안부인사를 드리고 여실장님께 페이를 지불하고 티에 입실합니다.
힐링은 샤워실이 티안에 있어 더더욱 좋지여.
왔다 갔다하면서 마주치는 건 어쩔수 없지만여.
마사지 다이에 앉아 폰좀 만지고 있으니 그녀 입실합니다.

"오빠 보고 싶어쪄?"
키방에서나 볼법한 환상 와꾸를 가진 예슬은 탑이내여.
마사지 한다며 스웨디식으로 가볍게 터치 터치했내여.
그리곤 바로 섭스행입니다.
예슬이가 꼭지 애무를 시작으로 피치를 올립니다.
하나 둘 너무 열심히 해주네요
내려와서 제 똘똘이를 물고 빠는데 저를 쳐다보면서 하는 눈빛이 색기있고 너무 흥분이 됩니다.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물도많아서 입구에서 들어갈똥 말똥 예슬이를 약올렸내여.
얕은 신음소리와 함께 두다리로 제 허리를 꽉 감싸주는데 그냥 미쳐버립니다 ㅎ
느낌이 너무많이와서 여상 그리고 다시 정상위로 강강강 마무리합니다.
신음소리도 꼴릿하니 좋고 여러모로 만족한 달림이었네여
무엇보다 와꾸 최강이니 보셔도 실망치 않으실껍니다.
건마에에서 어서 이런 진주를 볼수 있을까여?
헌국어가 좀 서투르고 4차원이 아닌 3차원입니다.
수아랑 친구구여.
숨겨두고 싶은 애기인데 이제 공개합니다.
라인도 대박 와꾸도 참대박입니다.

좋아요....좋아용....
예슬인 진짜 예술이지여. 암요 ㅋㅋ
그녀는 정녕 사랑이지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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