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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두번 이번주에 한번 10일동안 3번을 미라보러 릴렉스를
다녀왔어요
이번주말쯤 한번더 다녀오려는데 글쎄요 그게 되려는지~~
오늘도 웃으며 들어오네요
들어오자마자 입술을 들이대며 키스를 퍼부어댑니다 제손은 원피스속
티팬티 엉덩이를 쪼물딱거리고요
한참을 그러더니 그대로 저를 자빠뜨립니다
그리곤 입술로 위에부터 밑에까지 쓸어내려갑니다
전에는 내가 마사지 생략하자 그랬는데 이제는 미라가 생략하네요
그리고 미라의 특허 고양이자세의 핸드플겸 똥까시 저는 점점 정신이 아득해저 갑니다
그만 그만을 외치며 일어나니 이번엔 세워놓고 비제이 아휴~정신을 못차리겠어요
더하면 허무한꼴을 볼듯하여 스톱시키고 보빨을 해주니 들썩들썩 난리가 납니다
이번엔 미라가 튕겨나가며 스톱을 스킵니다
둘다 비몽사몽이니 더는 안될듯싶어 하뵷으로 끝을 냅니다
역시 미라네요 명불허전 부천 탑클래스의 미라입니다
자꾸만 미라에게 중독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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