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구하던 중 한명 걸려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이전에 몸매 좋은 애들을 못봐서 집으로 초대하는 곳에갔는데, 주소 근처에 학교 있고 2층으로된 주택이 더라구요. 집으로 바로 들어오라고 해서 조금 경계를 하고 들어갔는데 집이.. 너무 더러워 앉고 싶은 자리도 없고 음식먹고 치우지도 않아서 냄새가 너무 심했습니다.
앉고 싶은 마음도 없고 일단 페이는 먼저 요구 안하길래 서 있는 상태로 키스랑 시도를 하다가 밑에서 냄새가 너무 올라와서 안되겠다고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보통 그런상황에 키스하고 만져으니까 조금이라도 달리고 하는데 제가 너무 화난표정이 보여서 그런지 그냥 가라고 하더군요 아무튼 오랜만에 한것이 내상이라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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