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나가다가 미아역 부근 뺑글이를 다녀왔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보니 쾌쾌한 냄새와 함께 이용원이 있었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이용원 의자에 앉고 옷을 다 벗고 누워있으면 따뜻한 수건으로 구석구석 닦아주시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가 되게 시원했던것 같네요!
마사지가 끝나면 핸플로 빼주는데 저는 그냥 보지랑 가슴 만지면서 골뱅이 파면서 뺐습니다. 아줌마 몸매는 살짝 통통?에 솔직히 젊은시절 남자 좀 후릴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얼굴입니다.
그리고 가슴도 만질게 많고 보지를 만지는데 물이 흥건하네요. 구조상 삽입은 안되는거 같은데 생각보다 그냥 그럭저럭 만족하고 나왔네요!
핸플집이군요~~!!!
마사지크림 바르고 찜질하고 샤워하고 귀파주시고 마지막은 핸플로마무리~~
보빨도 했었지만~허리다치신후부터는 잘안해주시네요
골뱅이는 거부 안하나요?
섹스는 해야 맛이지 ㅎㅎㅋㅋ
가격은 굿인데 시간이 넘 짧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6시에 다녀왔는데
아줌마나이좀있으시고요
50초는되어보시네요
안마 팔 어깨 다리 조금주무르고
핸플하고끝이네요
타임은30분조금더한것같네요
6만원맞고요
호불호많이갈리실듯하네요
저는두번다시안가려고요
열일하시네요
ㅋㅋㅋㅋㅋ
대나나다
바다커피숍 옆인가보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오 정보 감사드립니다. 혹시 여기 핸플만 가능한지요?
아줌마가 보지를 오무려서
일부러 손가락을 못 넣게 한 겁니다
그래도 겉으로 살살 만져주면
아줌마 성감대가 보지 입구
클리토리스에 집중돼 있다보니
보지에서 물이 슬슬 나오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