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또 못참고 달리고 왔어요
달림신 강림하에 도저히 버틸수가 없더군요
집근처 루비 지영씨 만나고 왔어요
최근에 본 처자들중 가잘 실한 가슴이의 소유자 이기에
실컷 주물러주고 오고자 접견했지요
최근에 봐서 그런지 기억을 해주더군요 ㅎㅎ
하여 지난번 보다는 훨씬 편하게 달릴수 있었어요
애무도 훨씬 더 편하고 정성스럽게 해주네요
그 실한 가슴이를 제 거시기에 탁 대놓고 문대줄때는 어휴 그 감촉이 정말
떡먹을때 흔들리는 그 가슴 보고 있노라면 정말 몇장 담아 놓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합니다 ㅎㅎ
벌써 그 감촉이 그리워 지네요
이러다 또 달림신 강림 하시는건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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