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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등학교동창들을 만난 날...
다들 술을 거하게 하고 술기운이 올라와있었고 어디를갈까 다들 고민하다가
얼마전 사이트 통해 알게된 하퍼 생각나서 여진실장 찾고다녀왔네요
여실장님인데 목소리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시고 넘 친절 사근사근 ㅋ
언니없으면 여진실장 앉힌다햇는데 언니가 너무많아서 그럴일이없엇네요 ㅋㅋ
언니들 많이 풀려서 슬슬 초이스보는데 언니들 미모.사이즈 그리고 수량에 놀람요
첫눈에 꽂히는 수민이라는 아이 초이스 한뒤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하는데 첫인상이 좀 쌀쌀맞아 보였지만
막상 얘기좀 해보니 앵앵대는 현영목소리에 철철넘치는 애교까지...
정말이지 너무 오랜만에 즐룸에 일행들도 괜찮타고 하고.. 개인적으로 독고로 한번더 수민이 보고싶은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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