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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 입니다.
오늘은 삼산동에 위치한 힐링을 달려봅니다.
전에 수아 매니져를 봤는데 느낌이 좋아서 다시 달려보았습니다.
오늘에 매니져는 헤라입니다.
165정도 키에 튜닝된 C컵 슴가를 장착했습니다.
와꾸는 이쁜편이고 몸매도 관리를 잘했내요.
아쉬운건 튜닝이 좀 단단한 편이네요.
먼저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음..평범하네여..사실 마사지는 큰기대를 안해서..ㅎㅎ
이제 썹스 타임~ 추가 요금으로 젝스를 할껀지 물어보는데 저는 패스했습니다.
먼저 방문시 수아에 극강하드 썹스를 받아보고 괜찮은 업장이라 생각되서 다시 방문한거거든요.
먼저 제가 역립부터 하려는데 언냐가 자기가 먼저 썹스한다고해서 그냥 OK 했습니다.
상체는 제가 큰 감흥이 없어 패스했고 똥가시나 꺽기등 뒷판 썹스는 자기는 안한다고해서 BJ만 시작했습니다.
파워풀하거나 큰 기술은 없지만 평범합니다.
약간에 BJ후 이제 제가 역립할 차례죠.ㅋㅋ
일단 키스는 안된다고해서 북쪽지방 슴가 탐방을 시작합니다.
언냐 튜닝된 이쁜 슴가를 빨아봅니다.
단단한 편이라 양손으로 주무르며서 좌우로 살살 빨아보는데 언냐 아프다고 자꾸 머리를 밀며 제지를 하내요...(살살했는데..ㅠㅠ)
할 수 없이 남부지방으로 급선회를 해봅니다.
왁싱된 깔끔한 보지를 가졌내요.
아래지방 탐험하는데 아래지방도 자꾸 아프다고하며 오빠 같은사람 하루 다섯명씩 받는다고 살살하라고...(진짜 살살했는데..ㅠㅠ)
할 수 없이 포지션 체인지해서 마무리 타임을 시작해봅니다.
일단 시작전 자기는 부비는 안된다고 합니다.
역립을 시원하게 못해서인지 동생이 죽어버려서 핸드로 약간 세우고 시작했습니다.
젤 이빠이 바르고 앞하비, 뒷하비 해봅니다.
반꼴 상태라 빠른 사정이 쉽지않내요.
뒷하비하는데 제가 무겁다고 또 머라하내여...ㅠㅠ
암튼 집중해서 발사해봅니다.
개인적인 총평 및 수아 매니져와 비교
와꾸 : 헤라=수아 (비슷비슷 수아도 이쁜편)
몸매 : 헤라<수아 (전반적인 비율은 헤라가 더 좋으나 전 자연산이 더 좋아서...)
썹스 : 헤라<수아 (비교가 안됨)
총평-
헤라 언니는 소프트한 언니다.
이상 부평 힐링 방문 후기였습니다.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ONLY 여탑 만세~!!
약간만 더 하드했으면...ㅎ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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