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춥고 울적한기분 풀고싶기에 런으로 가봤어요
안본매니저가 3명이나있어서 누구를봐야하나 고민했는데
실장님한테 서비스 잘하시는 매니저분으로 추천을 부탁드렸고
그리하여 만나게된매니저가 지은이였거든요 nf매니저입니다
분명히 서비스만좋으면 된다고했는데 아주 이목구비가 예쁘네요
몸매까지 꼴릿한욕구를 자극하는 탄력적인 몸매였고
가슴 엉댕이는 탱글 부드러운말투까지 고급진섹시함을 더해주네요
마사지부터 받았고 그다음에 서비스받을 생각하니
중간마다 꼴려서 참느라 고생했어요 ㅋㅋ 이런 설레이는 기분이 좋습니다
혀랑 입술로 애무공세를 하는데 갓사귀기시작한 애인이랑하는듯한 느낌
터치에 관대하고 자세전환에 너그럽고 스킬도조코 칭찬할만해요
부비부비로 절정이와서 안쌀수가없어서 발사했는데
너무 빨리쌌나봐요 할거다했는데도 시간남아서 껴안고놀다가 나왔습니다
울적했던기분이 잘풀렸고 몸도 한결가벼워진상태로 집에 갔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