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시설좋고 친절한 부평힐링 으로 전화하고 갑니다
결제를 마치고 티안의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나와서 폰을보고
누웠습니다.
볼륨있는 몸매 꿀벅지 헤라언니가 들어옵니다.
이국적인 마스크에 어려보입니다...
대충 보니 20대 말쯤>?
가볍게 인사하고 시원하게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헤라언니 솜씨가 아주 좋아서 온몸 쫙쫙 풀어지는 게 아주 좋았습니다~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봐주며 시원하게 눌러주십니다.
손의 압도 센편이고 피로가 확 풀리는 듯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사지 기분 좋게받고 나니 써비스시간.
헤라언니가 존슨을 거침없이 빨아줍니다.
나도 헤라 조개를 거침업쇼이 빨아주었습니다.
그런데 헤라 조개에서 영롱한 빛이? ㅋㅋㅋㅋ
이건 진주조개인가 봅니다.ㅋㅋㅋ
맛나고 비싼 진주조개.ㅋㅋㅋㅋ.
두손에 가벼운거 전해주고 정상위로 하나가되어봅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속살이 존슨을 감싸듯 꽈악 쪼여주고
허리를 움직일수록 반응이 좋아집니다,,
가슴과 온몸을 더듬으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시원한 마사지와 서비스까지 좋은 헤라언니까지~~~~
부평힐링에서 제대로 힐링을 하고 왔네요 ..
보석중엔 조개가 최고죠
마사지도 아대끼고 팔 꿈치로만하고...전 보빨하믄 아프다고 지랄하던데 ㅋㅋㅋ
살살 다독거리면 잘 하던데요?
케바케인가요
글세요..저한테는 쓰레기 마인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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