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 시체족 두다마라입니다.
저번주 후기네요. 바빠서 썻어야 하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어딜갈까 하다가 힐링에 전화해봅니다.
되는 친구가 수아 수진 둘뿐이 안된다네요. 수진씨는 플필상에
약통이라고 써있는듯 해서 패스하고 수아씨로 예약해봅니다.
물많다고 소문났던데. 궁금하기도 했구요,
2샷코스로 예약하고 기다려봅니다.노크 소리와 함께
한 20후에서 30초 정도 되어보이는 이쁘장한 마스크에 언니가
들어오네요. 90분짜리라 먼저 섭수받아 봅니다.
약간의 술배??는 있는 편이구요.피부 부드러운 편입니다.
한국어 패치는 약 40%정도 생각하시면 될듯하구요.
적당히 요리되다 첫발은 참지 못하고 마우스에 발사해버립니다.
이제 노곤해집니다. 괜히 2샷 코스 했나 싶기도 하구요.
같이 좀누워있다 마사지 해준다며 조물조물 해줍니다.
강력크한 bj가 제 죽은 주니어를 다시 살려주네요.
다시 2발 발사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해주었지만
실패네요. 기력이 부족한가 . 주니어가 작아졌다 커졌다
반복하다가 실패했습니다. 고생했다고 토닥이며.
담배 피고 마무리 ... 열심히 해주는 모습에 약간의감동???
비스무리 하게 받았습니다. 딴데는 조금 노력하다가 포기하는데
수아씨는 어떻게든 빼줄려고 하네요. 암튼 즐거웠고 나중에
뵙겠습니다. 허접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수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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