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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왜이리 달림신이 자주 오는지 몰겠어요
한주에 몇번씩은 달리는거 같아요
수원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그냥 오기 뭐해서 나나씨 만나보고 왔어요
나나씨 첫 인상은 눈이 굉장히 크다 였어요.
슬림하고 귀엽고 ㅎㅎ 피부도 뽀얀게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막 적극적이다 이런건 아니었지만 부드럽고 정성스레 애무도 해주더군요
관계시는 상당히 좁보라 신호가 금방 오더군요
정자세에서만 발사할수는 없기에 뒤로 엎어놓고는 뒤치기 자세에서 사정했네요
아직 낯가림도 좀 있는듯 하고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에이스가 되고도 남을만한 처자였어요
조만간 수원 가게되면 또 방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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