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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모 보러 왔는데 없다해서 괜찮은 분 부탁했습니다.
조양이라고 잘노는 언니가 있다길래..미심쩍었지만 강추하시길래 풀고는 가야겠다 싶어서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올때 화장 떡칠을 해서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었는데 옷을 벗은걸 보고 뜨악했습니다.
가슴 추욱 궁딩이 납짝 홀쭉 그리고 등짝 검버섯 도배..
적게 잡아도 최소 60대 후반에서 70대로 보이는 박카스 할머니입니다.
씨발 좆됐다 외치고 내보내고 싶었지만 걍 서비스라도 기대하자해서 했는데 완전 초짜에 여상 못한다고 징징대서 후딱 정상위와 후배위로 끝냈습니다.
하는 도중에 발기 풀리고 돈이 아까워서 싸긴 싸야해서 진짜 억지로 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까다롭다 지랄 염병하더군요
몸매는 그냥 해골에 살만 붙어있습니다 간만에 현타 오지게 왔습니다...
왠만해서는 연애 하는 도중에 가슴 애무는 기본적으로 하는데 도저히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그냥 그순간이 고통이었습니다.
기분 좋게 왔다가 진짜 개잡쳤습니다.
화가 잔뜩나서 여주인에게 따졌더니 다른 사람들은 서비스 끝내준다고 우기더군요 정말 기가찼습니다..어쩜 이리 뻔뻔한지
아니 주인장 믿고 했는데 이런식으로 뒤통수 치면 되겠냐니깐 괜찮은 여자라고 우기면서 표정도 싹 굳어지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손님 속이면서 장사하지 말라니깐 그럼 초반에 내보내지 지금와서 뭐라하냐면서 궁시렁 댑니다.
거긴 그냥 평 좋은 제주도 이모만 보시고 다른 분은 보지 마십쇼..
그리고 제주도 이모 아프다고 당분간 쉬신다고 하니 가지 마세요
저처럼 호갱당합니다.
주인장 완전 씨발년입니다.
주인장말도 일리는있네요
첨부터내보내지 굳이굳이 할거 다해노코
화내는건 뭡니까
주인장이 추천하는 사람은 그가게에서 가장 인기없는 여자입니다
싸면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런식으로 장사하면 망하는거 동서고금 공통인데 왜그럴까요?
그냥 가볍게 물 빼러 온 사람이라 생각해서죠.
처음은 아니었고 2번째였는데 완전 뒤통수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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