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던 뽀미가 문열었다고 해서 방문
오래간만에 보는 사장님 맘고생 많이 하셨다고
중국 태국 관리사가 없어서 문닫고 있다가
새로 한명 구했다고 내가 6번째 손님이라고
유흥이 처음인 40살 푸잉...
아 늙은 푸잉...
고민하니 사장님이 나름 떡감 좋다고 단골DC
아야기에 일단 ㅇㅋ 함.
조금 후에 입장...
아.......
진짜 유흥이 처음일듯.....
DC 안해 줬음 내상 제대로 일듯...
손장난 같은 마사지 패스
일단 BJ 나름... 응꼬 근처까지 혀가 왔다갔다
69 가능하지만 일단 패스, ㅋㅅ 패스,
나름 떡감은 나쁘지 않음... 그리고 가르치는 재미
아무튼 현 관리사라면 재방 의사 없음.
일반인 느낌이라 그 메리크 빼면... 그 닥?
그냥 오랫만에 가두 할인두 시원시원하게 해주었는데
매번 전화함 비비만 몇년째 있던대 그것두 예전이죠 ㅎ
아가씨 수급이 힘들다니 안타깝네요
수급만 잘됨 나름 뽀미 참 메리트 있는데..
관리사 물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서 자주 갔는데 코로나가 큰듯 합니다. 이번 푸잉 아줌도 열심히 하는데 기본적으로 푸잉 30대가 넘으면 왠지 한녀 40대 보다 못한 느낌이라 아쉽네요.
dc받아서 8인가요 덜덜
잘보고갑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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