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인가? 겨울인가?
요즘 날씨가 제법 쌀쌀한 밤이네요.
갑자기 따뜻한 여자가 안고싶어졌어요
안마나 휴게를 갈까하다다가 귀찮아서
맛사지도받고 여자한테 안길려고 부평 삼산동 힐링에
방문했습니다.
몇일전 옆에 주차장신축건물 비계가 무너져 놀랐다고 하더군요..ㅎㅎ .
티에 먼저 도착해서 샤워하고 음료수 한잔~
수진이가 들어오는데 얼굴보니 기분좋아집니다~~
서로 일상애기 주거니 받거니 서로 웃으면서
애기 주고 받습니다 ..
동북3성 출신인데 어느정도대화가 잘 됩니다.
서로 관심사가 좀 통해서 애기하는시간도 좋네요.
수진이 관리사는 맛사지 잘합니다
기본이상 훌륭해요~~ 엄지 척~~척`~
보통정도의 떡감좋은 몸이라하해야되나요
만지기 딱 좋은 몸입니다 ..
살짝 안아봤는데 느낌 최고~~~ㅋㅋ
수위야 뭐 알아서 빼시겠지만 애인모드가 좋다고 해야되나?
한시간 영업적으로 놀러 간게 아닌 뭐 여친이랑 한시간 한방에
같이있기같은 느낌으로 잘 마무리 하고왔습니다.ㅎ
써비스 수위부분은 등판부터 입술도장을 무지 찍습니다..
혀로 헬렐레~~~ 할타주기도 합니다.
컨디션에 따라 모든 관리사들이 다르기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그렇고 말도 통하고 찰싹 붙어있기
이런거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좋은 관리사인것같습니다.
기분좋은 훌륭한 맛사지는 덤 입니다..ㅎㅎㅎ
부평힐링의 대천사 관리사로 정평이 나있죠...
완전 힐링에서 대빵 먹을꺼 같은 느낌이 오네요..ㅎㅎㅎ
아주 후루룩~`후루룩~`
국수뽑아먹듯이 수진이 조갯물을 쪽쪽 뽑아 먹었습니다.
몸부림 거칠거치는 수진이를 꼭 껴안고 대침을 크게
한방 놔 줬습니다..ㅋ.
미천한 후기를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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