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게 초이스 하면서 언니들에 수질이 좋아 놀랐네요~
피크시간이 살짝지났는데도 대략열댓명이상 본듯합니다
와꾸는 역시 들은대로 상당히좋아요
기존 풀이나 이런거 생각하시면안되구요 기본 셔츠룸애들이상은나오네요
그중에 제 파트너 솜이 대중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얼굴이였습니다.
거기에 여우같은 생김새 정말 예뻤습니다ㅎ야시시한 예쁨ㅎ 가슴도 크고 정말 숨넘어갈것 같은 몸매 솜이
성격도 털털하고 마인드짱 애인모드 지리구요
정말 술마시면서 대화하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완전 즐겁게 보냈네요
서로 몸이 착착 달라붙어가지구 살살 만져보는데 티팬티에 더 놀라웠던건.. 거기가.. 빽....
덕분에 전 더 흥분했구요...ㅋ 딥키스하면서 정말 너무도 간만에 행복하게 즐겼네요..
이팀장 엄지척해주고 명함 저번에 잃어버려서 한장 받아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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