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이고 언니들의 출근이 시작되는 시간이라 별로 없을거같았는데 12명넘게봤네요 ㅎㅎ
이벤트시간이라 그런가 술도 싸고 수량 미쳤어요 ㅋㅋ
저는 레드 원피스의 예쁜 얼굴에 가슴이 큰 수지 초이스!
테이블아래로 수지의 길고 하얀 다리와 탐스런 허벅지가 오우.. 손을 대보니 순두부처럼 부드러운~
이름답게 아주 이쁘고 애교도 철철넘치네요 ㅎㅎ
술안주는 수지가 포도를 내입에 물리고는 잽싸게 낚아채가면서 뽀뽀를 합니다
막 이런식으로 오빠들의 마음을 들었다놨다해가면서 아주 사랑스럽게 놀아주고 달콤한 대화도하고
무엇보다 교감이되고 달달한상태로 노는걸좋아하는 저한텐 최고였네요
제가 가끔 Bar를 가는 이유도 이것이죠 ㅎㅎ 나름 솝트하게 놀았지만 꽤 재미난하루였습니다
마인드좋은언니들은 또 다음기회에 보기로하고~ㅎㅎ 기회되시면 주저하지말고 방문하셔도될듯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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