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구로 247 실장님과
여탑 담당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업소 소개>
개천절 연휴를 활용하여 다녀왔습니다.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쿠폰 사용에는 아무런 제한이 없었습니다.
실장님도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코스는 B코스(40분)입니다.
업소 위치는 구로 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있습니다.
그리고 원룸텔을 활용하였기에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 텔에 도착하여 문을 열어보니,
아주 이쁘장한 은채가 방긋 웃으며 친절하게 맞아 줍니다.
<언니 소개>
언니의 이름은 은채입니다.
언니 프로필이 없어서 기억에 남은 것으로 신체 사이즈를 소개해 봅니다.
키는 160센티 초반으로 기억이 나고, 몸무게는 50킬로가 안된 정도의
대한민국 20대 평균에 가까운 몸매였습니다.
가슴 사이즈는 최소 C+은 되어 보여서 만지고 놀기 아주 재밌습니다.
그리고 휴게텔 기준 +2 언니이기 때문에 외모는 괜찮습니다.
볼살이 조금 있어서 긴 생머리로 귀 부위 얼굴을 가리게 하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언니 마인드>
은채는 제가 이제까지 만나 본 처자 중에서 착한 거로는 1~2를 다툴만 했습니다.
성격은 얌전하고 착하며, 최선을 다하는 처자입니다.
손님 시간 아까워할 줄 알고, 마지막까지 최성을 다하는
착한 마인드면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추천할 만 합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잘 맞춰주는 타입입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가슴, 허벅지 스킨쉽도 잘 허용해 주고,
손님의 마음에 잘 들게끔 알아서 잘 해주는 군요.
약간의 토크 시간을 갖고 어색함을 풀어 보는데,
이야기를 하며 허벅지를 쓰담쓰담하였더니,
꼴릿하여져서 얼릉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애무 타임>
제가 침대에 누우니, 은채가 제 가슴 양쪽을 맛있게 빨아먹습니다.
한 참 동안 빨아먹으면서 오직 빨아먹는 데에만 집중을 하는 군요.
한참 재미나게 해 주다가, 오오 이제 아래로 내려가는군요.
제 똘똘이를 또 한참동안 정신집중해서 계속 빨아 먹습니다.
제가 제지를 하고 불알이를 부탁드렸더니,
또 한참동안 정신집중해서 최선을 다해 빨아 먹습니다.
오오, 이거 자꾸 신호가 와서 위치를 바꾸어 역립을 시도합니다.
기습 키스와 젖꼭지 빨아먹기, 그리고 소중이 빨아먹기까지 진행되니,
우와, 우리 은채 아주 신나서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는군요.
아주 맘에 듭니다.
<플레이 타임>
이제 약간 물도 나오고 하니, 시간이 된 거 같아 콘을 장착해 봅니다.
큼지막한 똘똘이를 좁디좁은 은채의 소중이에 정상위로 팍팍 끼워버렸더니,
우리 은채 제 양팔을 꽉 부여잡으면서 미세하게 떨리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아팠는지 신음이 점점 거칠어 지는 군요.
살거 같아서 안되겠다 싶어서 후배위로 바꾸어 마구 박아대면서
은채의 큼지막한 엉댕이와 이쁜 가슴을 만지작 거립니다.
마지막으로 여상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짓습니다.
아주 시원해서 뒷샤워하고 이쁘다고 토닥토닥해주다가 나왔습니다.
<추천 타임>
오피 보다 저렴한 휴게텔에서 가슴 크고, 얼굴도 괜찮은 처자 원하시는 분,
심성이 아주 착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착실한 마인드 좋아라 하시는 분,
다음에 또 보러 오고 싶고, 자꾸만 보고 싶네 하고 지명이 필요하시는 분들께
강하게 추천 들어갑니다.
혹시나 했더니 댓글에 자연산
아닌듯한 발언이 있군요.
잘 보고갑니다.
은채 언냐 또 보러 가야지요.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은채 요새 보기 드물게 착한 아이더군요
은채 언니 아주 좋습니다.
은채 언니 후기 잘 봤습니다.
추천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아주 착한 처자이니,
잘 해 주어야 해요.
마돈나로 되어있는데 247로 바꾸셔야겠네요. 가슴은 자연산인가요?
인공 느낌이 났어요.
247로 얼릉 바꾸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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