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키방을 주로 댕기는 사람임 아주 가끔 핸플도 다니고
우연찮게 바리게시판을 보다가
티아라 외모극찬을 많이 보게 되어서
언제갈지 노리고 있었음
드뎌 어제 오후에 다녀옴
바리는 정말 오래간만이라 살짝 떨리기도 했음 ㅋ
동원 아줌마는 친절하고 방은 좁으나 깔끔했음
씻기도 전에 옆방 신음소리에 좀 흥분도 되고 ㅋㅋ
씻고 나서 누워서 폰을 보면서 기다리는데 드뎌 티아라가 들어옴!
첫인상은 음 내가 너무 기대를 한것인가 나쁘지는 않았지만
극찬까진 모르겠음 그래도 날씬하고 성형삘은 있지만 이쁘장함 살결도 하얗고
플레이시 목석같긴 했으나 아주 약간의 신음소리는 내줌 ㅋ
성격도 나쁘지 않은것 같음 말도 좀 주고받고 케바케인듯
결론은 가성비는 우수하다!
집이 가깝다면 한달에 몇번은 갈 듯 근데 난 멀어서 ㅋ
여까지 오는데 항상갈증님 후기가 많이 도움이 되었음
위치가 어디인지 로드뷰로 찾아봐도 잘 나오지도 않고
처음 가시는분은 항상갈증님 후기보시면 잘 찾아가실수 있을듯!
스카이는 앞으로안가요
스타가서 한번에 봄
아마도 스카이 쌍년이 장난질 친거 같음
님들도 스카이 가지마세요
다른데가 훨씬 친절하고
깨끗해요
제기준 4만원이면 가성비 탑이라고 봅니다
단지 기대를 너무해서 그런지 아주 약간 실망함
가까우면 자주 갈듯
첫타에 티아라면 상타치셨씁니다 ^^
사투리 흉내낸다고 노노거리는 것 같은데…..사투리 아닙니다. 대구 부산에서 그따구로 노노거리면 끌려가서 맞습니다.
음지에서 인간 취급 못받고 사는 일베충들이 주로 쓰는 표현입니다.
다녀오셧군요 ~~
낳음(X) - 알을 낳다, 새끼를 낳다
나음(O) - 병이 나음, 상태가 더 나음
잘보구 갑니다
티아라는 출근 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월 목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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