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시장에 들를일이 있어서
시간이 남아 근처를 배회하던중
아무 가게나 들어 갔더랬습니다.
가격은 6만원으로 비싼편은 아닙니다.
마사지는 잘 합디다.
조선족이고 날씬합니다.
어두운 조명탓에 얼굴을 잘 볼수는 없지만
상태가 나쁜편은 아닙니다.
터치좀 하다 음담패설 하면서 좋은 분위기 만들어주니
여차여차 하다 바지 벗기더니 만져주고 빨아줍니다.
입에다 거나하게 방사 했습니다.
팁좀줄까 그랬더니 만원만 달랩디다.
대신 자주 오라고 합니다.
자주 갈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시설은 열악 합니다.
샤워장이 멀리있어 갔다왔다 불편하고 씻기도 불편합니다.
어딘지 궁금하네요 힌트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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