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역곡역에서 하잔하고
이전에 회사 사람들과 가던 개봉역 하니노래방으로 고고~
도우미 3명 불렀는데 20대는 5만원 이었던가... 시간비가 더 비싸다고해서
20대 같은 30대 불러달라고 했습니다ㅋㅋㅋ
30대 초중반 도우미 3명 들어왔는데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약간 성형필나면서 이쁜애랑, 피부좋은애, 몸매좋은애
사무실이 부천쪽이라고 했는데 그쪽 아가씨들이 와꾸는 괜찮은듯...
어디까지나 제 기준입니다만ㅋㅋ
노는건 노래부르고 노가리까고 ~
아까씨들이 술은 많이 안마시더군요 커피랑 차 시켜달래서 시켜주고
성형필 나면서 이쁜애, 이 친구가 그나마 잘 맞춰주는 편이어서
중간중간 댄스노래도 부르고 하면서 분위를 이어갔던것 같습니다~
그냥저냥 2시간 놀고 끝냈네요
아주 가끔씩 한잔 먹고 놀러 가는정도는 괜찮을듯~
요새 도우미 시간비가 올라서 부담이긴 합니다~
후기 있어서 갔는데 1:1 은 안됨 30대 도 없었어요 저는 ㅠ,.ㅠ
커피 차.. 그런거 시켜주는순간 호구됩니다 다음엔 안하셧으면합니다.ㅠㅠ
커피와 차 ㅋㅋㅋ 화류계가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나요? ㅜ
물가,유흥비,떡값은 오르는데 연봉은 떨어지고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