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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노다지 다녀온 썰 풀어드립니다.
가자마자 옷다벗구 신발갈아신고 4마넌 드리구,,,
뜨거운 엉꼬 씻기구 2:1들어오네요,,,
서비스는 최상입니다....
소문으로만듣던 뚱할매는 오히려? 봐줄만하고 마른할매가 참,,, 마음이 아프네요,,,
나름 샤워?시스템도 있어서 뜨거운물로 구석구석 씻구나왓네요...
나오는길 비타500 챙겨줍니다...
던전 클리어 기념 후기남겨요,,,
하아 저는 던전은 못갈거같아요 ㅠㅠ 수고하셨습니다
그래서 마무리는 누구로 하셨나
뚱할매 입으로 마무리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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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할매 한테 안나오던 내 로얄제리
뚱할매 입으로 나오네요
현타 왔지만 경로 우대 해주고 왔다 생각함
다음날 싱싱 탱탱한 영계 맛나게 먹으니 원기 회복
역시 남자 나 여자나 어린 게 최고
하아 저는 던전은 못갈거같아요 ㅠㅠ 수고하셨습니다
거기 건물에 본도 영업하나요?
그래서 마무리는 누구로 하셨나
뚱할매 입으로 마무리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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