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도보거리에 있는 런아로마의 모든 어니들 일단 한번씩 보기로 마음먹고 지난번 주희에 이어 수아 예약합니다.
늘씬한 키에 하체도 무르지 않고 단단하니 몸매 좋습니다. 가슴은 약간 아쉽 ^^;; 한국 온지 오래되어 말은 능숙하네요.
뒷판 마사지 하고 썹스시간.. 소문대로 하드하네요.
바로 앞판으로 가지 않고 뒤로 올라오네요. 양쪽 귀 목 옆구리 등 간지러운 포인트 집중공략하니 나도 모르게 부르르ㅎㅎ
갑자기 손이 아래로 쑥 들어와 자지 움켜쥐고 세우니 자연스럽게 빳데루 자세 됩니다. 후까시 좀 하다 앞판으로 돌아누우랍니다.
꼭지 공략하다가 아래로 내려 가더니 내 두다리를 갑자기 치켜들고 다시 후까시ㅎㅎ 힘이 좋네요^^.
쉼없이 계속 빨리다보니 자지가 풀발기되었네요. "오빠꺼는 커서 하면 좀 아프겠다" 어떻게 한번 해볼랬더만 미리 방어막치네요ㅠ.
"자기 맘에 드는데 나랑 사귀까?"하니 "제발 나 좀 델고가!" 농도 잘 받아치네요.
싸고 나서 힘들어 "휴 에고에고~"하며 일어나니 영감같다고 그러지 말고 쿠사리도 듣고..
매 타임마다 이렇게 하면 지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에너지 넘치고 열심히 하는 언니 같습니다.
나름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모두 즐달하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