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엊그제 페티쉬를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 저녁에 예약가능한 매니저 두명을 물어보니,
연희 매니저가 예약이 된다고 하시길래 저녁 먹고 나서 방문하기 위해 나갔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술집이 많은 근처라 그런지 차가 너무 많아서 댈곳이 마땅치 못했네요 ㅠㅠ 간신히 주차하고...
올라가서 샤워는 하고 왔기에 결제하고 기다리니 연희 매니저 들어오네요.
블라우스? 홀복? 을 입고 들어와서 서로 담배 하나씩 피고 구면이다보니 근황 얘기를 한참했네요.
몇번 본 매니저다보니 편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전보다 뭔가 말라진 느낌이긴한데 원래도 슬림한 편이었다보니 극슬림쪽에 가까워지는거 같아요.
플레이 성향도 잘 알고, 그러다보니 소팸 플레이로 플레이를 했어요.
엄청 하드한 성향을 가지고 있는 매니저는 아니에요. 몇번 후기에 남겼었지만 ㅎ
애인모드나, 적당한 소펨? 정도라고 보면 되고, 제가 성향이 많진 않지만 자주 본걸 생각하면,
볼때마다 플레이는 느는 모습이 보였고, 이 날도 소팸 플레이를 주로 했는데 좋았어요.
플레이 중간에 대화할때 잠깐 다른 매니저가 잘못들어와서 놀랐긴 했지만 ㅎㅎ...
다른 뉴페 매니저도 몇명 출근하는거 같은데 다음에는 새로운 매니저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 저도 인증받고 달리고 싶네요~~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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