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수유 뺑뺑이 후기를 본후
마침 근처 갈일이있어 방문해봄.
3층에 있고 벨누르면 문열어줌.
베드깔끔.화장실겸 샤워실깔끔
정리정돈이나 이런걸보면 결벽증있나?
라고 생각될정도로 깔끔함.
40초.중반.? 중반에 가까우려나?
곱게 나이 먹어가는 아주 작고 슬림.
가슴도 슬림...
실내 인테리어나 말투는 여성여성함..
안마 길어야 10여분 안마는 기대마시길..
앞.뒤저부를 혀로 애무해준후,.
콘끼고 함..
쪼임이 아주좋은것도 아니나..
허공에 노젓는것도 아님..그냥 적당함..
살결은 나쁘지않음...
단대나.송림에 비해 가성비가 안나오는건 사실임..
성격이 워낙 깔끔해보여 노콘은 안받아줄듯..
좀 오래했는데 보채거나 그런건 없었음..
담배를 마니 피는듯..
누워서 신음 소리 내는데..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가 아닌
속에서 담배냄새가 올라옴...
내상도 아니고..그렇다고 즐달도 아닌
먼가 애매한 느낌..
돈값 하려면 안마라도 좀 길고 열심히 해야
손님들이 더 찾을듯..
안마가 주고 섹이 옵션이라면 갈만하나..
지금처럼 섹이주고 안마가 옵션이라면
가성비 면에서 송림이나 단대같은 바리가는게
좋을거 같음...
아담하고 슬림한 스탈을 좋아하신다면..
딱..한번쯤은 가볼만함..!
이익이죠
머이리 비싸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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