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 로션 광고에 어울릴 법한 희고 고운 얼굴 참 보드랍고 맑은 피부
향긋한 비누향을 맡듯이 기분 좋은 민지 향기에 취합니다..
이팀장 직속 언니라고해서 앉혀봣는데 얼굴 몸매 사이즈 최고였어요
세련되고 고급스런 청순함 속에 요부같은 마인드가 숨겨져있엇는데 술한잔씩 들어갈수록 발휘됩니다 ㅋㅋ
깔끔하면서도 도시적이고 도도해 보이는 분위기와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대화를 잘 맞춰주고 ^^
농밀하고 삼킬 듯 덤벼드는 키스에 깔끔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생각보다 너무 잘 느낍니다
민지말로는 술이 좀 되면 완전 달아오른다는데 ㅋ 그말듣고 바로 진격해보니 티팬티에 잘관리된 일자보지에 핑크색 핑보..^^
키스에서부터 느낌이 오더니...가슴 애무에선 비음을 토해 내는군요^^*
마구 터져 나오는 신음 소리에 룸 쇼파에서 비밀스레 진도 빼니 완전 짜릿그자체 ㅋㅋ
서로를 느끼면서 3시간의 룸타임 마무리했어요 이팀장한테 엄지척하고 담에 나올때 또 연락달라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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