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태수부장님 찾고 넘어갔습니다~
오랜만에 들어가는 셔츠룸 냄새부터 아주 반갑네요
전 좀 야시시 색기있는 스타일을 좋아라 해서 제 스타일이 하도 많아
초이스 고민도 많이 하고 눈요기도 열심히 하고.. 언니도 생각보다 많이 나왔네요 15-20명은 기본볼수있드라구요
뉴페 넘친다고합니다 .. 그중에 요새 잘나간다는 지희를 태수부장이 초이스해줘서앉혔는데
키도 크고 다리도 이쁘게 쭉뻗었고 가슴두 크구요 얼굴은 bj박민정 느낌 나구요 아주좋아요
와꾸몸매로는 내상은 절대없을거같네요
터치도 거부없이 분위기도 잘 이끌어주고 독고라 물빨도하다보니 시간도 모자라서 연장하고 술더깔고
진탕 늦은새벽까지 놀다왔네요 막탐이라길래 같이 해장국하고 보냈는데 진짜 맘에들었어요 담에 또 이만큼 깔면 룸떡치자는데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