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오랜만에 가서 카오산에서 신나게 놀다 호텔에 5시에 들어 왔는데,
동생이 아쉬우니 맛사지를 불러 보자고 하네요.
너가 찾아봐라 했더니 구글에서 body bliss 검색 해서 가격 보여 주더라구요.
전 맛사지랑 핸플정도 생각 해서 1시간만 하자 했더니 , 두시간 하자고 동생이 밀어 부쳐서
3000바트에 두시간으로 진행 했습니다.
라인으로 가능한 푸잉들 사진 받아서 두명 골랐는데 ,
동생은 섹시, 저는 귀염상 으로 골랐네요.
기다리는 동안 제가 졸려서 잠간 졸았는데, 로비에 와있다고 프론트에서 전화오고 라인은 이미 난리 ㅋㅋ
후딱 내려가 모시고 올라 옵니다.
올라와서 잠시 대화 나누다 여자애들 보고 초이스 하라고 했더니 동생이 고른 섹시녀가 저를 선택하네요. ㅎㅎ
귀염상은 실제로 보니 별루 였는데 잘 됬다 생각 했죠 ..ㅎㅎ
역시나 섹시녀는 괜한 섹시녀가 아니더군요
잘 빨고, 위에서도 허리 잘 돌리네요..
2시간이지만 맛사지는 대충 20분도 안하고 바로 떡이여서 한시간 10분 정도에 마무리 하고 보냈습니다.
졸리기도 하고요.
아쉬운건 연락처를 땄으면 담에 방타이 했을때 또 만났으면 했는데 아쉽네요.
뒤에서 사진 촬영을 허락해 줘서 사진 첨부 합니다.
밤에 아쉬운 분들은 불러 볼만 할 것 같습니다. 두시간 말고 한시간만 해도 충분 할 듯 하네요.


요즘 태국 대마초 합법되고나서 온라인에서는 시끌거리던데, 실제로는 어떤지요?
저번 주 태국에 있었습니다.
길거리 가판대와 전문점등에서 실제로 대놓고 팝니다.
아고고나 바 같은데서 술 마시면 푸잉들이 권하기도 하고
옆테이블 중공군은 마리화나 한대 빨고 기절해서 비틀거리며 열심히 엘디 털리고 있더군요.
호기심이라도 절대 하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태국은 대부분 한 번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 번은 롱타임으로 가격이 다를껍니다.
11만원 원샷 끝인가여? 아니면 능력제인가여
방콕 근처에서 모텔 잡아놓고 어플로 부르는건가요?
네 전 원샷 하고 보냈는데 왠지 한번 인거 같네요 , 구글검색해서 라인으로 대화하시면 됩니다.
전 수쿰빗에 있어서 카오산 호텔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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