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마음이 동해서 사랑방과 릴렉스를 생각 하다가
릴렉스에서 한번은 봐야지 하면서 못 보았던 미라.
한두탐 기다려려야 하는듯...
시간에 맞추어서 도착해서 순서대로 10여분후
똑똑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미라
첫인상이 그리 낮설지 않은 편안한 분위기의 연식이 좀 있는 미시네요
4학년쯤 되어보이는 잘 관리된 슬림바디에 b정도의 자연산 슴가
일단은 수동적으로 첫미팅을 해봅니다.
간단한 마사지
그리고 누군가의 후기처럼 t팬티의 뒤태를 보여주네요
뒤판부터 시작하는데
부드럽게 좋은 느낌으로 시작해서
앞판으로....
서비스는 중상 이상으로 하드한 스탈인듯 합니다.
69는 선호하지를 않아서 패스하고
위에서 그녀의 체취를 맡으면서 자연스레 마무리 들어 가는데
미라가 매우 능동적으로 리드를 해주네요
기분좋은 마무리로 간단한 포응으로 바이를 합니다.
결론은
영계족은 패스하시고
미시의 편안하고 농염한 끌림을 기대한다면 추천드려 봅니다.
즐달 축하드리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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