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이 관리사 봤습니다. 딱보면 착하게생겼네요
눈 예쁘고 , 갸름한 얼굴, 몸매는 글래머스타일이구여~
슴가는 자연산 C컵에 아주 맛까지 굿이고 ~
베드에 누워있는데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함당~
정통파 같니다...온몸에 적당하게 힘을 줍니다.
몸을 더듬다가 입으로 가슴부터 애무를 시전하는데
아랫도리를 쳐다보고 있었더니..낼롬...
역시나 내눈을 바라보며 후끈하게 BJ를 열심히..ㅋㅋ ..
두 눈을 아이켄텍하며 애무 받으니 기분 묘하게 좋습니다..
한참을 BJ받고나서 수진이 눕히고 역립시작..
봉지가 냄새도 안나고 깨끗하고 이쁜게 좋습니다.
이어져서 자연스럽게 69를취하는데 자기가 올라가네요..
내가 올라가는게 더 좋은데.ㅋㅋㅋ
먼저 수진이가 돌진하는데 여기서 싸는줄 알았습니다.
입보지로 ...엄청난 쪼임이 들이닥치는데..
순간 아~아~아~.. 이러다 나 죽겠다.. ㅋㅋㅋㅋ
자세를안바꿧으면 여기서 쌀뻔했습니다..ㅋㅋ
서로 올탈하고 땀 흘리며 레스링서비스를 받다가 ... 못참고 ...올챙이들을 발사....
아쉬웠지만 엄청좋은 60분이였습니다.
물수건으로 저의 올챙이를 닦아주고 음료수를 마시며 한숨 돌리고 샤워,
옷 다 갈아입을때까지 기다려줘서 팁좀 넉넉히주고 포옹하고 배웅해주었습니다~.
수진언니는 정말 추천해주고시픈 언니라 이렇게 후기하나남겨봤구요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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