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찍 깨서 ...
습관처럼 어플하는데...
주변이성이 심심하다 커피한잔 뜬거 발견.
첨보는 아이디에 첨보는 사진.
어플 특성상 보도나 조건은 없어서 얘기좀 하다. 카톡으로 넘어옴. 사진 주고 받다가..
이런저런 농담 따먹기 하다가.. 야한얘기 조금함.
스타일 좋을것 같고. 느낌이 엉덩이가 이쁠것 같다 하니까 바로 사진보내줌.
만나자고 하니까 쪽팔리게 어떻게 만나냐고 함 ㅋ 뭐 어때 하면서 살살 꼬셔서
동네 커피숍에서 접선. -> 저녁먹으로 이태원 밥먹고 한잔하고 분위기 살살 봐가며 뽀뽀하니까 가만있음 ㅋㅋ
같이 있을까? 하면서 뽀뽀 또하니 가만있음.
대리운전 불러서 삼각지쪽으로 이동 ..
몸매 예술임. 또보자는 약속과 함께 이따 점심먹기로 함 ㅋㅋ

이런 부촌에서도 조건을 하다니 ...
삼각지이동후 다음은요? 먹은거에요 안먹은거에요
슴가가 B 정도는 되나요??
형님 어플 뭐 돌리세요 ?
부럽읍니다. 이촌동은 진리~
파타 ㅎ 요즘 유흥끊고 애만 보는듯 ㅋ
갱뱅갑시드아
이야 대단하시네여
동네 주민 이내 반가워
따먹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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