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키방과 건마를 종횡무진하는 톄무진입니다.
언제부턴가 사라졌었던 간호사 프로필이 새로 올라왔내여.
세분의 매님을 모시고 말이져.
확인하자 마자 통화를 넣고 출발을 합니다.
계양땅에서 조금지나 작전역 부근의 건마..
간호사

랫만에 계양쪽을 지나니 기분이 새롭습니다.
그나마 가까워 계양 자주 다녔지여.
코로나가 어느정도 안정되 인근 사람들이 꽤 있내여.
계단을 오르고 입구에 이르자 참 오랫만에 뵙는 실장님의 환대에 무지 감사했습니다.
개인적인 일때문에 업장 프로필만 내렸고 영업은 계속했다고 하시내여.
역시 간호사를 대표하는 꼬마견들이 두마리 있더라구여.
강쥐들은 항상 사랑이져.

여타의 업장보다 큰 홀을 사용하고 있내여.
간호사는 마사지 다이 대신 편안한 메트리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티를 배정받고 오늘 만날 그녀를 기다리지여.
조금은 색기있고 쎄보이는 진주언니입니다.
이쁨니다.
와꾸위주로 보시는분들께 강추합니다.

한국말은 아주 기본적인 수준입니다.
한국에 들어온지 한달 정도랍니다.
요새는 핸폰 어플이 있어 대화 소통은 어렵지 않으나 어플 누르고 누르고 하기가 참 귀찮습니다.
이내 저의 간단 영어와 몸대화를 시작합니다.
첫만남이니 만큼 조심히 접근하렵니다.
엎드린 상태로 수건을 덮어 놀짝 놀짝 눌러주시내여.
시원하니 좋습니다.
손악력이 상당합니다.
마사지를 다받기도 전에 저도 모르게 서비스를 외쳤습니다..
곱디 곱게 조용하고 차분하시네여 진주님.
다소곳이 일어나 조명을 줄이고 올탈을 하십니다.
라인이 끝내줍니다.
그리곤 제 옆으로 조용히 눕네여.
이런 상황 애인 모드 참 좋아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스킬이 좀 부족한듯 싶습니다. ㅋㅋ
앞으로 많이배우면서 겪어간다면 쉬이 간호사의 에이스급으로 변하리라 봅니다.
키스 대신 볼 뽀뽀는 살짝씩 받아주십니다.
진주언니 마인드가 최고입니다.
천사급이시내여. 키스받아주는 것만 빼놓고......ㅋㅋ
뒤하비로 해서 앞하비까지 신나게 즐겼습니다.
이놈이 꿈짝 않더군여.
마무리는 진주의 손딸을 빌렸습니다.
간호사 가끔 가는곳이지만 마음이 편안한 곳입니다.
내상걱정없고 저만의 힐링이 되는 곳이지여.
같이 왔다는 두 친구도 시간내서 봐야겠어여.
와꾸 사이즈는 좋아 보이는데.. 섭스가..?? 립 애무가 있나요? 비제인 어떤지.. 다 궁금해지게 하네요
순딩순딩하고 착합니다. 궁금하면 50원 직접 가보시길......ㅋㅋ
간호사의 뉴페이스인가요? ㅎㅎㅎㅎ
에 삼총사가 왔더라구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