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2번쨰 방문입니다
지명이 안됬다보니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언니로 예약을 하고
빠르게 달려갔습니다
사워를 하고 방으로 안내를 받고 기다리니 마사지분이 오셔서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받으니 시간이 후다닥 가더라고요
전립선을 받는도중 이쁜 언니 분이 들어오셨네요
고양이 자세를 하라 해서 왜? 하면서 자세를 취하니
바로 똥가시를 시전합니다
와 순간 놀랬네요 그리고 지금껏 받아본것중에 최고였다는.....
버티다 버티다 더이상은 참지 못하고 자리 바꿔서 마무리떡을 즐겼습니다
2번째 이용한건데 스타벅스 매니저분들은 스킬이 상당합니다....
마무리샤워을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집에왔네요...
다음번에는 매니저 이름이라도 물어봐야 겠습니다 ㅠㅠ
후기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